실행이 없으면 안되는 삶 실행이 없으면 안되는 삶
체코 프라하를 즐기는 두가지 여행경로

체코 프라하를 즐기는 두가지 여행경로

경로1. 완전 다 즐기는 경로.. 대신 조금 많이 힘들거에요. 특히 카프카 박물관과 레넌벽은 반대방향에 있어서 왔다갔다 해야해요. 이 경로는 빨리 경로를 보는 방법이긴 한데 댄싱하우스부터 반대로 가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경로2는 저번에 소개시켜드린 방법인데 스트라호프 수도원부터 카를다리까지 내리막길이라 다리가 덜 아파요. 사실 해가 어디쯤 있느냐를 보고 움직이시는 것도 방법입니다. 가끔 역광이 될 수 있어서. 프라하는 두번갔지만 무하박물관과 카프카 박물관은 결국 보지 못했군요. 많이 아쉽습니다. 시간상 충분히 볼 수 있었지만 먹고 마시고 주변 도시를 방문하느라 특히 알폰소 무하의 그림을 직관하지 못한 점 너무 아쉽습니다. 중앙역에서 12번 트램을 타고 Pohořelec정류장에 도착하면 케플러 동상이 보입니다. 걸어서 5분정도 올라가면 스트라호프 수도원이 보입니다. 르네상스 양식이군요. 어떤 양식이건 상관 없지만 내부는 무료로 들러볼 수 있으니 한 번 들어가봐요. 너무 멋있죠.
체코에서 꼭 먹어봐야 할 음식들

체코에서 꼭 먹어봐야 할 음식들

굴라쉬(Gul) 체코의 가장 대중적인 음식은 굴라쉬에요. 소고기 소스에 빵을 곁들인 요리인데, 굴라시는 헝가리 얼 "구와시 후스" 또는 목동의 고기를 뜻하는 단어인데요. 굴라쉬는 오스트리아, 헝가리에도 있는데 조리방법과 맛이 조금 달라요. 체코의 굴라쉬는 크네들리키라는 쫀득한 식감의 빵과 함께 나와요. 맛은 우리나라 장조림 같은 맛이고 고기는 훨씬 더 부드러워 갈비찜같은 육질이 느껴져요. 식당이 달라서 모양과 양이 조금 다르지만 맛은 똑같이 맛있어요 콜레뇨(Koleno) 콜레뇨는 우리나라의 족발과 비슷한데 돼지족발을 하루동안 맥주에 숙성한 후 오븐에 바삭하게 구워낸 요리에요. 독일에는 슈바인학세가 있는데 뭐...거의 똑같은 느낌이에요. 양이 많고 맥주와 먹으면 좋아요. 어느식당에 가느냐에 따라서 플레이팅은 다르죠. 아래쪽은 코젤 직영식당이에요 타르타르(Tartar) 타르타르는 동유럽에서 흔히 맛 볼수 있는 육회에요. 타르타르는 먹는 방법이 있어요. 일단 빵과 같이 나온 마늘을 빵에
아빠와 아들이 일기쓰듯 쓴 아빠의 질문력

아빠와 아들이 일기쓰듯 쓴 아빠의 질문력

휴넷을 창업한 휴넷대표 조영탁씨와 아들 조예준군이 7가지 질문에 대해 대화하고 서로 느낀 점에 대해 쓴 글입니다. 형식은 먼저 아빠가 화두를 던지고 그에 대한 생각을 먼저 아빠인 작가가 정리하고 대화를 하며 느꼈던 점을 아들이 마지막에 일기처럼 답글을 썼습니다. 형식이야 어쨌든 내용이 아빠가 가르치듯 글을 썼든 서로 대화를 통해서 서먹했던 관계가 매우 좋아졌다는 점에서 상당히 괜찮은 시도였다고 생각이 됩니다. 7가지 질문은 아래와 같습니다. 1. 너는 어떤 사람이 되고 싶니? 2. 지금 당장은 실현 불가능한 꿈이 있니? 3. 마음속에서 긍정으로 바꿔야 할 부정을 찾아볼래? 4. 노력과 끈기, 과연 재능일까? 5. 어른이 되면 더 공부할 필요가 없을까? 6. 친구는 왜 필요할까? 나는 어떤 친구가 되면 좋을까? 7. 이루고 실은 그 일, 작게 쪼개서 매일 하면 어떨까? 아빠의 질문력, 조역탁, 조예준, 행복한북클럽 출판 7가지 내용은 모든 사람들을 대상으로 하는 인문학 책에서 흔히 볼
좋은지 나쁜지 누가 아는가

좋은지 나쁜지 누가 아는가

책을 구매한지 한 참만에 읽게 됐지만 계속해서 읽고 싶었던 류시화씨의 좋은지 나쁜지 누가 아는가 이번 책은 다른 책들과 약간 다른 작가 본인의 이야기가 짧막하게 다뤄진 산문 같은 글이다. 책의 제목인 좋은지 나쁜지 누가 아는가 라는 소제목의 이야기는 작가가 대학졸업을 앞두고 언론사 필기시험 일자를 착각해서 시험을 못보고 말았다. 인생의 첫 구간부터 막혔다는 불길한 마음이 들었지만 현재를 보니 막힌 길이 언젠가 선물로 돌아올 수도 있다는 삶의 비밀을 이야기 한다. "우리의 가슴을 뛰게 하는 것은 지나간 길이 아니라 지금 다가오는 깅이다." 그리고 하나의 에피소드를 더 들려주는데 작가와 처럼 보험회사 입사시험을 보다 이메일이 없어서 채용되지 못한 청년이 부지런히 날마다 토마토 장사를 하다 결국은 성공한 사업가가 되어서 보험을 들게 되었는데 보험사 직원이 그의 이메일 주소를 물어보자. "나는 이메일이 없소"라고 답했다. 그러자 보험사 직원이 이메일도 없는데 성공했는데 이메일이 있었다면 더
너무나 독일스러운 독일 안의 독일 뉘른베르크

너무나 독일스러운 독일 안의 독일 뉘른베르크

이름도 낯익은 뉘른베르크. 하지만 많은 여행객들이 그냥 지나치기 쉬운 뉘른베르크를 소개합니다. 뉘른베르크 역에 도착하면 일단 이런 풍경을 마주하게 될거에요. 바로 도개교를 따라 들어가서 잠시 순찰 돌 듯이 휘딱 둘러보고.. 흠..꼼꼼히 봐도 되겠군요.. 거리가 예쁩니다. ㅎㅎ 바로 뉘른베르크 성으로 이동합니다. 뭐..이런 멋진 교회가 나타나거나 이런 멋진 풍경을 보거나 이런 멋진 분수탑.. 황금탑이 나와도 그냥 갑니다. 일단은 ㅠㅠㅠ 그러면 웅장하고 멋진 성을 만나실 수 있어요. 뉘른베르크는 여행을 여기에서부터 시작하는 겁니다. 오른쪽 아래로 내려가시면 독일 르네상스 화가 알베르히트 뒤러의 집도 만날 수 있고 뒤러집 옆길 아래 알트슈타트 호프에서 세계에서 두번째로 맛있는 붉은 맥주를 마셔볼 수도 있어요 사형수의 다리를 가보시면 이런 사진을 나도 찍을 수 있구나 싶은 풍경도 마주하고 많이 걸었다 싶으면 슈바인학세도 먹고.. 곁들인 맥주가 맛이 없을 수도 있지만... 의외의 장소에서 반
독일 드레스덴 저렴한 숙소 Ibis budget

독일 드레스덴 저렴한 숙소 Ibis budget

드레스덴에 놀러갔어요. 숙소를 가장 먼저 검색해야죠. 어차피 잠만 자려고 했으니까 저렴한 것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잡았어요. 이름도 있고 저렴한 것...바로 이비스 버짓. 위치도 드레스덴 역에서 멀지 않고 크로이츠 교회에서 가깝고.. 조금만 가면 바로 관광지 인접해서 바로 이곳이나 하고 예약.. 가격은 한국가격으로 10만원 정도. 여름이나 성수기인 봄이되면 가격이 더 올라가요. 3월말 4월 초는 가격이 이정도. 오호.. 90유로 정도 하는 군요...사실 독일어를 몰라서 뭐라고 쓰여있는지 모르겠어요. 이미 예약해버려서 상관없어요. 카운터를 보면 왠지 모텔스러운 점이 보여요. 자판기에서 음료수랑 칫솔 같은 것들을 팔고 있어요. 저기 오른쪽에 보이는 분이 독일식 영어로 체크인을 도와주시죠. 놀랍게도 시티 택스가 있었어요. 독일은 도시마다 숙박할때 1~5유로씩 숙박세금을 받는데 돌려주지는 않아요. 예약한 금액과 별도라서 체크인 할때 돈을 더 내야해요. ㅠㅠㅠ 그런거는 미리 이야기해줘야 하는
독일 유학 갈 때 안 가져가도 되는 것들

독일 유학 갈 때 안 가져가도 되는 것들

독일의 천원샵 TEDi와 독일이 탑텐 DEICHMANN, ROSSMANN 독일에서 정말 많은 도움이 됐던 곳 중 하나가 TEDi에요. 굳이 한국에서 바리바리싸가지 않은 것들. 짐의 부피가 커지지만 가격은 비싸지 않은 것들은 현지에서 조달하기로 했기 때문에 독일에 가자마다 방문했어요. 짜잔.. 매장은 그리 크지 않지만 있을 건 다있어요. 한국의 다이소 같은 느낌.. 아니..1000원샵느낌. 일단 잘 둘러보기로 해요. 매트가 필요해서 먼저 매트부터 봤어요. 7유로 정도군요. 흠 비싼데. 핫팩주머니는 5유로.. 저렴한듯. 이거 껴안고 자면 3월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겠어요 멀티탭이 필요한데...이건 좀 .. 반찬 접시처럼 생겼잖아 오... 이건 우리나라랑 비슷하거나 더 저렴하네.. 이것이 좋겠어요. 스위치도 달렸는데 5유로. 뭐 학용품들 품질은 뭐라고 말하기 어렵지만 가격은 호주나 영국처럼 아주 비싸지는 않아서 그냥 살만해요 노트나 스케치북들도 다양하게 있어요. 그닥 살일은 없을것 같지만
독일 마트의 장보기, 식재료들

독일 마트의 장보기, 식재료들

독일은 집 렌트비는 너무 비싸지만 식재료를 마트에서 구매하면 너무 너무 저렴해서 계속 살고 싶고 한국으로 보내주고 싶을 정도에요 한국에서 볼 수 없었던 야채나 식재료들도 많이 있어서 도전을 해보고 싶은 마음도 들죠. 대부분 실패하지만 일단 맛을 보면 왜 우리나라에 까지 수출이 되고, 안되는지 알 수 있는 그런 맛. 맛있었으면 진작에 우리나라에 수입됐겠지.. 이런 곳에만 있었겠니!!!! 노랑당근 보라당근 주황당근.. 원래 당근 색은 주황이 아니였다고 해요. 원래는 보라색위주의 당근이었는데 가끔 주황색 당근이 돌연변이로 나왔는데 16세기에 네덜란드에서 이 주황당근을 개량시켜서 보급했다고 합니다. 색깔이 예뻐서 맛있게 생겼잖아요... 애들은 당근 빼고 먹지만 각종 잎채소류도 있고. 아스파라거스, 파..파는 우리나라 대파는 없고 가느다란 파만 있어요 아래보이는 대파처럼 보이는 것은 대파가 아니고 부추의 일종인 채소에요. 음... 그래서 아무맛도 나지 않은 그냥 풀맛. 대파인줄알고 찌개에 넣
독일 드레스덴 아시아마트에서 장보기

독일 드레스덴 아시아마트에서 장보기

독일에서 한인마트를 찾기가 어려워요.. 물론 한인들이 많이 살고있는 프랑크푸르트에서 그나마 많지만 다른 곳에서는 찾기가 어려워요. 하지만 의외로 한인마트가 아니라 아시안 마트에 가면 한국 식재료가 다른 나라보다 더 많이 다양하게 있어요. 아시안 마트가 아니라 한인마트라고 불러도 될정도에요. 한국에서 많은 재료를 사가면 좋겠지만 옷과 생필품들을 넣다보면 기껏 김몇장, 고추장, 고춧가루 정도 가져가게 되죠. 그럴때 한인마트나 아시아마트로 가세요. 특히 독일에서는 "고 아시아"를 검색해보세요 엄청 잘 되어있어서. 외국인들이 한국음식을 많이 먹긴 하는 구나 느낄 수 있어요. Galeria Dresden, Karstadt 지하에 있어요. Prager Str. 12, 01069 Dresden, 독일 GO ASIA Supermarket 태양초 고추장도 있고 쌈장도 있고 생일날이면 꼭 먹고 싶은 미역도 있고 당근 된장도 있어요 매콤한 불닭소스도 있어요 찜닭양념, 고등어조림, 고추장 주물럭 등 양념
3월 4월에 독일에 가면 반드시 사야하는 것들

3월 4월에 독일에 가면 반드시 사야하는 것들

5개월간 독일에 머물면서 아쉽게 놓친 것이 있었어요. 바로 초콜렛.. 그 중에서 토끼 초콜릿이에요. 부활절 하면 우리는 계란만 생각했지만... 부활절 토끼가 있었어요. 정말이지 어마어마하게 초콜릿이 나왔어요. 만약 3월에만 머물게 된다면 바로 사야겠지만 4월까지 머물수 있다면 부활절 다음날 사면 정말 80~50%까지 세일을 하고 있는 토끼 초콜릿을 만날 수 있어요. 물로 페레로에서 만든 초콜렛은 할인하지 않아요. 가격도 아주 만만합니다. 2유로정도면 살 수 있어요. 품질관리를 엄청나게 하는 초콜렛은 부활절전에 사야하고 밀카..처럼 언제나 만날 수 있는 초콜릿은 조금 기다렸다가 사보면 좋을 것 같아요. 물론 어른들의 초콜렛인 위스키 초콜렛도 이때만 되면 엄청나게 나옵니다. ㅎㅎㅎㅎ 이 토끼 초콜릿은 딱 3월과 4월에만 판매하기 때문에 이때 반드시 사서 한국으로 보내거나 맛을 보실 것을 추천합니다. 맛은 똑 같지만 양이 조금 더 많고 모양의 독특함 때문에 아이들에게 인기가 엄청 좋아요.
울산 분위기 좋은 맛집 하울

울산 분위기 좋은 맛집 하울

지인의 추천으로 가게된 소고기 맛집 하울입니다. 회식으로 가기에는 부담스럽지만 지인과 함께 조용히 분위기를 즐기며 소고기를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 주택가에 있어서 아무생각없이 가게 되면 그냥 지나칠 수 있을 정도에요. 간판이나 분위기도 일반적인 음식점과 조금 다릅니다. 일식집 혹은 이자카야 , 오마카세 같은 분위기 입니다. 간신히 알아보면 이렇게 꾸민듯 안꾸민듯한 입구가 보입니다. 계단을 올라가면 실내는 바로 가게로 이어지지 않고 잠시 대기할 수 있는 공간이 있어요. 대기실에는 옷장이 있어서 냄새를 걱정하시는 분은 옷장에 옷을 넣고 들어가도 됩니다. 입구부터 일단 마음에 듭니다. 처마끝 물이 떨어지는 데 분위기가 너무 좋아요. 한 참 보고있었어요 이렇게 창문에도 물이 흐르고 있어요 실내 인테리어는 약간 사장님 취향대로 하신듯합니다. 약간 은은한 분위기로 가까운곳만 밝기 때문에 이야기에 집중할 수가 있어요. 간단히 간장양파 소스, 김치국, 와사비, 소금, 산고추, 무우말랭이가 놓여있어
NAVER 주가분석(개인의견)

NAVER 주가분석(개인의견)

네이버를 분석해보려고 한다. 21년까지 재무상태가 매우 좋았는데 현재는 거의 상황이 여의치 않다. 하지만 자세히 보면 EPS의 추세를 보면 계속 안 좋았다가 21년 7월부터 22년 7월까지 1년간만 좋았을뿐 계속 별로 좋지 않았다. 다시 예년 수준으로 돌아왔으며 주가도 예년 수준으로 돌아왔을 뿐이다. 다만 자산은 여전히 증가했고, 부채도 증가했다. 당연히 부채가 늘어서 자산이 증가하였던 것 같다. 메리츠 증권 이효진 애널리스트의 분석(적정주가 240,000원) 이분은 사실 1월에 네이버 적정주사근 23만원을 예상하다가 이번에 24만원으로 상향하였다. 네이버의 4분기 연결 매출 및 영업이익은 각각 2조 2,717억원(+17.8% YoY)과 3,365 억원(-4.2% YoY, 이하 동일)으로 영업이익 기준 당사 추정치에 부합했다. 콘텐츠 부문 일회성 효과(매출 인식 변화에 따른 매출 1,368억원 및 비용 1,349억원)를 제 외할 경우 4분기 연결 매출 증가율은 +12.3%로 추정치에
[울산] 심심할 땐 산전만화도서관

[울산] 심심할 땐 산전만화도서관

비가오거나 눈이오거나 예약을 하지 못해서 갈곳이 없어 막막하다면... 심심한데 어디 무료로 갈만 한 곳이 없나 싶으면 바로 이곳 산전 만화 도서관에 가보세요 위치가 조금 외곽지역에 있다보니 많이 알려져있지는 않아요. 하지만 요즘에 조금 알려졌는지 점심때 쯤되면 자리가 없을 정도긴 합니다. 벽에 벌써 얼른 와서 만화를 보라고 합니다. 주차장은 몇개 되지 않아서 아침 일찍 오시거나 다른 곳으로 가서 주차해야해요. 어차피 근처 공영주차장도 다 무료라서 조금 돌아보시면 됩니다. 오픈이 9시인데 9시 반까지는 주차장이 남아 있더군요. 출출하면 입구에 있는 마을 구판장에서 컵라면을 사서 물 넣고 먹으시면 되요. 우리가 가려는 만화도서관은 바로 2층에 위치해 있습니다. 입구는 이렇게 생겼어요. 이층으로 가봐요. 3층에는 카페가 있어서 차한잔 해도 됩니다 엘리베이터도 있지만 저는 그냥 걸어 올라갔습니다. 입구에 들어가면 중구 마스코트인 울산아가씨가 있죠. 이름이 뭔지 기억이 안나네요 최신 만화부터
한겨울 따뜻한 겨울 나들이 장소 서울식물원

한겨울 따뜻한 겨울 나들이 장소 서울식물원

너무도 추운 날씨에도 따뜻하게 심지어 패딩을 벗게 만드는 가족 나들이 장소가 있다고 해서 전 가족이 출동했어요. 바로 서울 식물원. 이용요금은 대인은 5천원, 청소년 3천원, 아이들은 2천원이에요. *다둥이 두자녀 30%, 세자녀 50%할인 받을 수 있어요 관람시간은 09:30~17:00까지. 월요일은 쉽니다. 주차가 사실 매우 어려울 수 있으니 그냥 지하철로 산책하듯이 걸어가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가까운 지하철은 마곡나루역과 양천향교역인데. 마곡나루역에서 산책하면서 걷는 방법을 추천해요 주차장명은 식물문화센터(온실) 지하주차장이고 주소는 마곡동로 161 이에요. 184대를 주차할 수 있어요. 주의 사항은 자전거, 인라인, 킥보드 안되요. 금연. 애완동물은 목줄 및 배변봉투 필수. 온실내에서는 애완동물 출입이 안되요. 그러니 강아지나 고양이는 아쉽지만 집에 모셔놓고 오세요. 물품보관함은 식물문화센터 1층 온실 출구 양쪽과 식물문화센터 온실 매표소 입구 지하 전용 엘리베이터 앞 방문
오설록 프리미엄 티 컬렉션

오설록 프리미엄 티 컬렉션

동생이 제주 마라도에 출장을 갔다가 차가 너무 맛있다며 마셔보라고 보내준 차세트 차는 일하다 궁금하거나 졸릴때 벌컥벌컥 마시고 있었는데 뚜껑을 열어보니 아기자기 파스텔톤의 상자가 8개 들어있어요 한상자에 다섯개씩 티백이 들어있어요. 그럼 총 40개가 들어있다는 뜻 왼쪽이 동백, 오른쪽이 삼다꿀배 일단 향이 좋아요. 커피가 질린분들에게 추천
[이탈리아] 피렌체 1박2일 추천 일정 2탄

[이탈리아] 피렌체 1박2일 추천 일정 2탄

아카데미아 미술관에서 다비드상을 보고 설레였던 마음을 간신히 추스려서 계속 길을 걸어가 봅니다. 저는 가을과 여름에 가봤는데 요즘은 유럽도 여름에 엄청 더워서 힘이 나질 않았어요. 계속 물을 마시면서 돌길을 걷다보니 발바닥이 돌모양이 되는 것처럼 느껴지고 몸이 물에 절여져서 점점 쳐지고 했어요 잠시 걷다보니 눈앞에 아른거리며 적갈색의 돔이 보이는 순간 힘이 부쩍 나기시작해요. 우리가 항상 보고싶어했던 브루넬레스키 돔이에요. 이탈리아에서는 "쿠폴라"라고 해요. 영화 <냉정과 열정사이>에 나온 바로 그 돔이에요. 피렌체 가실 분들은 꼭 영화나 소설을 읽어보시고 가시길 추천해드립니다. 시간이 없으시면 유튜브라도 보시길. 다케노우치 유타카라는 넘 잘생긴 배우가 나와요. 두오모 성당은 1296년부터 시작했지만 1436년에야 완공이 되는 대 공사였어요. 처음부터 이런 모습은 아니였는데 1337년에 성당을 확장하고 돔을 짓기로 결정해서 1418년 돔을 건축할 디자이너를 찾기 위한 공모전이 열렸고
마지막날 마라도에서  일몰

마지막날 마라도에서 일몰

한해의 마지막을 어떻게 잘 보내는지 다들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우리나라 최남단 마라도에서 일몰입니다 즐거운 한 해였고 내년에도 좋은일 많기를 마라도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정읍 가파리 600 마라도등대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정읍 마라로 165 #일몰#마라도#노을#마지막#31일#한해#새해
정말 가져가면 꿀인 유럽 여행 필수템 정리

정말 가져가면 꿀인 유럽 여행 필수템 정리

어쩌다보니 영국에 10개월, 독일에 5개월을 살게 되었어요. 그래서 중간중간 여행을 다니게 되었는데 생각해보니 미리 조금더 잘 알고 가져왔으면 좋았을텐데 하는 생각이 드는 물품들이 있었어요. 생활하면서 필요한 것들과 여행하면서 필요한 것들은 달랐어요. 저는 주로 생활하는데 필요한 것들을 챙겨왔었는데 여행하면서 필요한 것들을 챙겨왔으면 좋았을텐데 싶었죠. 여러분들은 저를 타산지석 삼아서 꼭 잘 챙겨가세요. 비싼 제품들은 꼭 새것으로 살 필요는 없답니다. 중고거래를 통해서 조금 저렴하게 준비해서 가세요. 1. 휴대폰 분실방지용 스트랩(4천원 ~ 2만원). 스페인, 프랑스, 이탈리아를 방문하실 분들은 반드시 준비해야하는 물품이에요. 이걸 잃어버리면 정말 난감해질거에요. 모든 티켓, 지도, 일정, 정보들이 다 들어있는데 사라지다니... 정말 테라스에서 커피한잔 마음놓고 마시지도 못하고, 거리에서도 길찾을때도 벽보면서 휴대폰 봐야할 수 있어요. ㅠㅠ. 구매전이나 구매후 테스트 필수로 해보세요
[이탈리아] 피렌체 1박2일 추천 일정 1탄

[이탈리아] 피렌체 1박2일 추천 일정 1탄

피렌체는 어찌하다 보니 두번 가보게 되었네요. 아름다운 광장들과 광장을 둘러싼 건축물들이 아름다운 르네상스의 발상지이자 르네상스가 있도록 한 메디치가가 통치하던 도시. 바티칸의 금서 군주론을 쓴 마키아벨리, 신곡의 작가이자 세계 유일의 월계관을 쓴 작가 단테가 태어난 곳. 티본스테이크의 본고장. 이탈리아는 아름다운 곳들이 너무도 많고 역사적인 곳들도 많지만 미술과 역사를 즐기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들려야 하는 도시가 피렌체이예요. 가장 궁금해하실 여행 코스는 아래처럼 가시면 좋아요. 걷는 데 걸리는 시간은 사실 무의미해요. 중간 중간 아름다운 건물을 만나거나 맛있는 간식거리를 만나면 잠시 멈췄다가 가야해서.. ㅎㅎㅎ 그리고 여름에는 정말이지 중간 중간 젤라또 엄청 사먹으면서 다녀야해요. 저는 항상 1박2일로 갔기 때문에 구매하지 않았지만 3일 이상 머물면서 두오모, 우피치, 피치 궁전 등 최소 6개의 미술관, 박물관을 관람하실 분은 피렌체 카드를 구매하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홈
[2022 마이 블로그 리포트] 올해 활동 데이터로 알아보는 2022 나의 블로그 리듬

[2022 마이 블로그 리포트] 올해 활동 데이터로 알아보는 2022 나의 블로그 리듬

바쁘기도 했고 보람찬 한 해였어요. 유럽여행도 하고 학위도 받고. 2022 마이 블로그 리포트 2022년 올해 당신의 블로그 리듬을 알아볼 시간! COME ON! campaign.naver.com
ⓒ 2022 [실행이 없으면 안되는 삶] All rights reserved.
Supported by Keyzard